현대자동차 금속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민투위는 현장의 민주적인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의 민주화와 노동자들의 계급적 단결로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만든 모임이다.
민투위가 추구하는 노동조합 운동의 방향은 전투적 민주노조 운동이다.
민투위가 추구하는 정치세력화는 노동자 중심의 대중투쟁을 통한 사회변혁적 정치세력화이다.
민투위는 수많은 동지들의 구속, 수배, 해고, 징계등 정권과 자본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결코 꺽이지 않는 불패의 신념으로 총자본의 탄압에 맞서 오늘도 투쟁하고 있다.

 
불가사리는
고려시대 송도에 나타나 온갖 쇠를 다 먹어치우고 다녔다는 상상의 동물입니다.
불가사리는
창이나 칼, 활과 같은 무기로는 죽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창칼에도 죽지 않는 불사신 불가사리는
모진 탄압에도 굴하지 않는, '꺼지지 않는 불꽃' 불굴의 투쟁정신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전진하는 '철의 노동자 총단결', '천만 노동자 총단결'의 정신을 상징합니다.